vmware에서 ubuntu를 설치하고 나면 휠마우스가 동작을 하지 않는다.
마우스 인식이 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마우스에 휠이 있지만 휠을 인식하지 못한다.
사용하기 위해선 드라이버는 필요없고, 간단한 편집으로 가능하다.
아래와 같이 정상동작 확인~ 이걸로 20분이나 소요하다니...ㅎ;;

결국엔 우분투 서버에 X 까지 띄우고 나서 지금은 그놈 테마로 이리저리 놀고있는중...~~ ^^;;
우분투도 8.04가 릴리즈되었고, 데스크톱 버전이 상당히 맘에 들었다.
데비안이 모체지만,, 데비안보다 조금 더 나은 듯 하다;;; 청출어람이라...
내일은 suse,, 모레는 centos 한번씩 설치할 생각이다...
위 두가지 모두 예전에 사용해 봤지만 그땐 너무 오래되었던지라...
지금은 얼마나 업그레이드 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할지 상당히 궁금함!!!~~
............... 그치만 나중엔 우분투를 쓸 것 같음;;;ㅎㅎ <- 이상 잡담.

혹시나 vmware에서 ubuntu설치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X가 설치된 폴더에서 아래 xorg.conf파일을 수정하면 된다. (root권한 필요 - sudo 로  edit...)
/etc/X11/xorg.conf

우분투 데스크톱 환경에서는 기본적으로 root권한으로 로그인 할 수가 없도록 제작되어 있다.
제작진들은 MAC OS의 데스크톱 사용환경과 유사하게 만들려고 노력한 바가 보이나,
그래도 root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그치만! sudo라는 툴로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필요한 설치/제거 등은 얼마든지 가능할 지어니...

아래는 데스크톱 환경에서 일반 계정으로 진행하는 방법...
$ sudo gedit /etc/X11/xorg.conf
$ 등록된 유저 password입력
어느 편집기나 사용하시면 되지만, 개인적으로 gedit 애용함;;
1. Driver  "vmmouse" 부분 ->  Driver  "mouse" 지정하고 저장! X 리부팅 후 테스트.
2. Option "Protocol" "auto" 지정, 불가시에는 "imps/2" 로 지정하여 테스트.



MS윈도우를 대체할 우분투 데스크톱! 이라는 뉴스를 상당히 많이 보게 된다.
보통의 상용화 프로그램 및 마소 강대국이라는 장벽을 오픈소스 리눅스가 당당히 뛰어 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윈도우라는 말도, 리눅서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흔히 리눅스의 GUI환경을 'X윈도우'라고 칭한다..
하지만 리눅서들은 단지 'X' 라고만 칭한다. 윈도우라는 말도 MS윈도우를 떠올린다며 쓰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우분투 데스크톱을 기본 운영체제로 보급하고 있는 델PC가 상당히 맘에 든다..
리눅스의 상용화에 엄청난 효과를 거두고 있는 셈이다..
개인PC가 보급될 때 윈도우3.1 윈도우 95,98 이 기본으로 탑재된 여파를 생각하면 상당히 위협적인 것이다.
한컴리눅스와 북한/중국/일본에서 함께 제작한 '아시아눅스' 도 얼마 후엔 개인보급PC에 탑재 될 것이라 한다.

현재는 MS윈도우를 바탕으로 대부분 제작된 프로그램들로 인해 리눅스를 포기해야 하고,
리눅스를 사용하게 되면 각종 메신저, 각종 게임, 각종 OA응용프로그램 들을 포기해야 하겠지만,
리눅스용 APPLICATION들이 쏟아져 나오는 지금!

개인PC에 보급되는 리눅스 운영체제를 PC방에서 보게 될 날은 얼마 남지 않은듯 하다..


  1. 나그네 2012.07.06 13:38

    글쎄 리눅스...버전이 높은데도 아짂까지는 인터페이스가 겁나게 불편하죠.
    윈도우 쓰는사람이 잡았다가는 간단한 작업조차 못하고 포기할 정도입니다. 페도라나 우분투나.

    • Favicon of https://cezacx2.tistory.com BlogIcon 귀하신분 2012.07.06 17:05 신고

      네... 저도 익숙치 않은 이용환경과... 호환되지 않는 무수히 많은 응용프로그램과 게임들... 큰 대 변경이 없지 않는한 윈도우의 점유율은 점점 더 높아져 가는 듯 합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