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메모리 해킹기술이 언론에 공개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

한 해커의 인터뷰를 통하여, 최신 개발한 1개의 은행을 대상으로 한 해킹툴을 개발한것이다.

해당 툴을 만든 시간은 단시 4~5시간! 어느 은행이든지 모두다 해킹가능하다고 한다.

실제로 기존에 있었던 해킹관련 툴은 프로그램상에 얹어져 시중에 나온 해킹방지 툴들에 의해 모두100% 차단되어 왔었다. 이 해킹방지 툴은 3~4중으로 보호된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최신 메모리 해킹 기술은 메모리상에 할당된 정보들을 주소단위로 조작하기때문에,

송금시, 입금될 계좌, 송금금액, 송금자 등 모든 정보를 바꿔 송금시킬수가 있게 되었다.

실제로 해커로부터 조작된 계좌번호/송금금액/송금자 등을 변경하여, 송금했을때, 사용자가 송금정보에 입력한 정보와는 전혀 무관한, 조작된 계좌로 금액까지 변경하여 송금된것이다.

이 해커는 다른 은행들도 모두 해킹 가능하다고 하며, 시간은 걸릴지라도 하루 이내에 간단하게 만들어낼수가 있다고 한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다.. 컴퓨팅기술이 발달하는게 해커들의 노력이라는 말이 있지만, 일부 크래커들에 의한 악용에 의해 문제가 되는게 현실이다...

프로그래밍 기술이 보편화 됐고, 그 응용이 무한하기 때문이다..
무섭다...

안철수 연구소에서는 신종 바이러스나 해킹툴에 대한 보안정책을 수립하여야 겠다.

항상 신종 바이러스가 감염되면 안철수 연구소에서 대응이 가장 빠르다.

그러나, 메모리 해킹 기술에 대한 대응법이 나올것인가..



나와도 언제 나올것인가...

간단하게 변경할수있는,, 수십만개가 쏟아져나올 메모리 해킹툴들을 다 차단할수가 잇을까..

이제부턴 은행창구를 방문하세요~ ㄷㄷㄷ`~

사실, 메모리 해킹 기술은 온라인게임의 핵이라고 불리우는,

메모리값 변조기술로, 예정부터 사용되어 왔으나,

금융권에 적용된다는 사실에 그 큰 여파는 가히 상상도 못하였으리라...

하긴 한ISP의 망만 down되더라도 우리나라 인구의 30%는 인터넷접속을 못하며,

일시적인 순단현상을 겪게 될것이며, 웹사이트의 30%로 접속하지 못할것이다..

파이어세일이 정말로 일어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