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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Network

Juniper Road Show 참석 후...

귀하신분 2011. 5. 19. 16:27
2011년 5월 17일 오후 1시,,, 서면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2011년 Juniper Road Show 가 거행됐다.

많은 참석 인원에 많이 놀랐고, 점심 식사에 두번 놀랐고, 사은품에 세번 놀람 ^^

100명 남짓한 인원이 룸을 꽉 채운 후 코스 요리가 제공되었다~ 스테이크! 으히히~

거의 행사가 있을 법도 없는 지방에서 이런 큰 Roadshow가 진행되다니, 경이로울 따름이다 ^^

5월 18일에는 대구 인터불고 대구 국화룸에서, 그리고 오늘은 대전 리베라호텔 토치홀에서 진행되고 있을 행사가 그려진다.

아쉽게도 회사 중요한 회의때문에 2번째 강의와 랩 실습을 구경하지 못한채 나왔지만 Juniper 의 앞으로의 행보를 잠시나마 볼 수 있었다.

세계 스위치 시장 점유율 3위, 하이앤드 방화벽 1위 (국내는 3위)의 위엄!

신규 EX8208 장비가 눈길을 끌었다.. Cisco의 Nexus 장비와 유사한 듯 싶다.

Juniper Roadshow 옆에 Polycom에서 전시를 하네?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하여 Juniper와 합작품을 만들어낼 계획인갑다.

Polycom에서 설문지 적고 박지성파워! 멀티비타민 1통 획득! ^^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앞으로의 시장은 Cisco와 Juniper 2개의 제품으로 도배가 될 듯 싶다.

안정성의 1위, 보안의 1위, 두 회사 모두 세계 최강의 굴지 기업이다.

이 2개의 회사가 합병하는 이변의 날은 올까? ㅋㅋㅋ

지방에서 진행하는 Roadshow 답지 않게 아주 구성지고 알차게 준비한 Juniper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아참, 좀 일찍 나오기는 했지만 빙고게임(추첨을 통해 5명의 빙고 당첨자에게 노트북을!)도 작성했고,

백팩을 받을 수 있는 설문지도 성의껏 적어 내고,,, 마칠때 까지 있지 못해서 아무 소득도 없을 찰라!!!

저 뒤에서,,, 고갱님~ 고갱님~ 목소리가 들린다.

Juniper Desk에 있던 직원이 양손을 가득히 하고 뒤쫓아오고 있다...

백팩인 듯 하다!!!!!!!!!!! ^^

얼른 뛰어가서 받아 들고 사무실로 왔다! ㅋㅋㅋ

원래 끝까지 청취하고 난 뒤 설문조사지를 내야 주는 사은품인데,,, 하면서

성의껏 빙고게임도 작성해줘서 고맙다며 백팩을 건네준다.

행복하다~♡

서울에서만 몇대 사용하고 있는 Juniper~ ^^

앞으로 Juniper 제품 공부도 좀 해야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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