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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래 호의 A매치 경기가 당장 내일로 다가왔다.

 

폴란드와의 A매치인데, 조광래 감독은 여기서 이동국/박주영/지동원으로 이어지는 쓰리톱을 가동한다.

 

10월 7일 경기 예정이며, 10월 6일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전반전에 이동국 원톱 구도 하에 박주영과 지동원을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한다고 한다.

 

이동국을 국가대표 A매치 경기에서 오랜만에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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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로 발탁은 여러번 이루어졌지만 꼭 경기하기 몇일 전 부당을 당하는 바람에 국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은 몇경기 보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이동국의 모습이 더 기대가 되는 것이다.

 

이동국은 발빠르게 움직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상대 진영에서의 움직임과 몸싸움은 많이 좋아진 상태이고, 국내 K리그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득점 감각이 살아있는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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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사이드 날개 지동원과 박주영의 투톱을 형성하면서 득점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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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골인 장면이 눈에 선하다! 박주영도 한골 보탤 듯한 기세다!

 

우리나라는 현재 월드컵 예선 6경기 중 2경기를 치른 1승 1무 상태이다.

 

레바논전에 6:0의 대승을 거두었고, 쿠웨이트전에서는 1:1의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이번 폴란드 전은 10월 11일 열리는 아랍에미레이트(UAE) 전을 대비한 A매치이다.

 

이동국의 합류로 대한민국 축구의 능력을 한껏 발휘해 줬으면 한다.

 

이청용의 부상이 볼튼 원더러스는 물론, 대한민국 국대에게까지 영향을 미쳤지만, 이동국/박주영/지동원으로 이어지는 쓰리톱은 여느 강팀의 공격진에 뒤질 바가 없다.

 

#재활 훈련 중인 이청용 선수

 

이청용의 빠른 쾌유를 기대한다.

 

멋진 경기를 보여 줄 것으로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