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한의 탈락으로 인해 나가수 제작진은 대기 중이던 김경호에게 러브콜을 했고,

 

김경호는 이제는 내 차례라는 의미인냥 나가수에 곧바로 출연했다.

 

개인적으로 김경호의 아버지를 아주 좋아하며 자주 부르곤 한다.

 

김경호, 대 환영이다!

 

샤우팅 김경호의 앞으로의 큰 활약을 기대하여,

 

김경호

 

이번 나가수 1차 경연에 출연한 김경호의 나가수 합류 동영상을 만나보자.






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힘찬 샤우팅을 계속해서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