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의 기도...

제가 부름을 받을 때는

신이시요

아무리 강력한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떨고 있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가냘푼 외침까지도 들을 수 있게 하시고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화재를 진압하게 하소서,


그리고

신의 뜻에 따라 저의 목숨을 잃게 되면

신의 은총으로 저의 아내와 가족을 돌보아 주소서.

 

 

소방관


마지막 글귀가 너무 마음에 와 닿는다.

가족을 돌보아주기 이전에 아내를 먼저 돌보아 달라는, 아내를 위한 마음!

아름답고 아름답다.

내가 되고싶어 하는 아내에 대한 마음가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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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이런 아름다운분들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행복할 수 밖에 없으며, 가족들과 마음 편하게 행복하게 지낼수 있는것 같다..

하지만,, 자나깨나 불조심!!ㅋ

대한민국 소방관 아자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