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난화의 심각성이 부각되면서 전세계적으로 기온 이상현상, 날씨의 악재로 인해,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속에서도 그린란드 에서는 매년 웃고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선 석유/가스전이 상당수 매장되어 있다.



그런 상황에서 빙하가 녹으면서, 해저 지면에 대한 개발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머지않아 그린란드는 지하자원 개발에 많은 자원을 투자하여, 세계 석유강대국이 될것이라고 한다.



이미 해양 수자원 강대 수출국으로 널리 알려진 그린란드이지만,

그 나라의 새우잡이 및 대구잡이는, 더욱 활기를 띄고 있는 상황이다.



해수 온도가 약 50년동안 10도가량 상승하여 고기잡이를 할수있는 범위가 늘어난 것이며,

온도상승에 따라, 따뜻한 바다에 살고있는 대구들이 그린란드로 모여든 것이다.



하지만, 이미 해양수자원이 주생산인 그린란드에서 지하자원 개발에 시선을 맞추어,

환경오겸(해양오염 등) 해양수자원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조심스럽다고 한다..




참 아이러닉한 세상이다..



우리나라는 점점 아열대지방 속에 속해가고,, 사막에선 폭우가,, 바다에선 해일이,,

일어나지 말아야할 자연 재난이 일어나고, 해수면이 상승하는데,, 웃는 나라가 있다니.. ^^;;